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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홈페이지
건설 프로젝트의 성공은 체계적인 관리와 전문적인 기술력에 달려 있습니다.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홈페이지는 건설엔지니어링 산업 종사자들에게 필수적인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의 권익 보호와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중심 허브입니다.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란?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KACEM: Korea Association of Construction Consulting Engineering & Management)는 감리전문회사들을 회원으로 하여 설립된 대한민국 국토교통부 산하 민간단체입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2714(도곡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건설기술진흥법 제69조를 설립 근거로 합니다. 협회는 1993년 11월 5일 한국건설감리협회로 창립되었으며, 2014년 한국건설설계협회와 통합하여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로 출범했습니다. 2021년 11월 10일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아 현재의 명칭인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로 변경되었습니다.
협회의 주요 업무
정부 위탁업무
협회는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라 국토교통부장관 및 시·도지사로부터 다양한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습니다:
- 건설엔지니어링 사업자 등록 및 관리
- 건설사업관리 실적 인증 및 관리
- 건설기술자 경력 확인 및 증명서 발급
- 건설엔지니어링업 통계조사 및 분석
이러한 위탁업무는 건설엔지니어링 산업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보장하는 핵심 역할을 합니다.
고유업무
협회의 정관에 명시된 고유업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엔지니어링 산업 진흥을 위한 법령 및 제도 연구·개선
- 엔지니어링 사업자의 해외진출 지원
- 엔지니어링 기술자의 기술향상을 위한 교육훈련 및 지도
- 엔지니어링 기술 정보의 수집·분석·제공
- 엔지니어링 사업의 대가기준 연구 및 개선 건의
- 엔지니어링 하도급 분쟁조정 협의회 구성·운영
홈페이지 핵심 서비스

회원 가입 및 지원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의 회원사로 가입하기 위해서는 건설엔지니어링사업자로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가입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1단계: 건설엔지니어링사업자 등록 (회원지원실 등록팀 02-3460-8651~3)
- 2단계: 입회원서 작성 및 제출
- 3단계: 협회비 납부 (국민은행 계좌이체)
- 4단계: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회원증 교부 (우편발송)
회원사는 법령 및 제도개선 현황, 업계 동정 등의 정보를 담은 협회 회보 및 웹진을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보유인력, 실적현황, 부실벌점, 업무중복도 등 회사정보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교육 프로그램
협회는 1997년 12월 국토교통부로부터 건설기술인 전문교육기관으로 인가받아 건설기술 분야에 특화된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교육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건설사업관리 전문과정: 최초·계속·승급교육(35시간)
- 필수 계속교육: 7시간 과정
- 안전관리 계속교육: 16시간 과정
- 원격교육: 원격 28시간 + 집체 7시간 또는 원격 28시간
교육비는 회원사와 비회원사로 구분되어 책정되며, 협회 홈페이지의 집체교육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술 자료 및 간행물
협회는 회원사들이 건설엔지니어링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 자료를 제작·보급하고 있습니다:
- 건설사업관리 업무절차서
- 감리핸드북
- 엔지니어링업체 임금실태 조사·공표(연 1회)
- 엔지니어링 통계편람(연 1회)
- 엔지니어링서비스 경영분석표(연 1회)
이러한 자료들은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회원 혜택
정보 제공 및 컨설팅
협회 회원사는 다음과 같은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 건설엔지니어링 법령 및 제도 관련 정보 제공
- 건설엔지니어링 입찰공고 안내
- 건설사업관리 업무보고시스템(CMRS) 안내
- 업무설명회 및 업무담당자 간담회 참석 기회
- 건설안전 컨설팅 서비스 제공
협회는 정기적으로 건설안전 컨설팅을 실시하여 건설사고 사례집 안내·배포, 체험형 안전교육 VR 시연, 안전관리 실태점검 및 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을 진행합니다.
권익 보호 활동
협회는 회원사들의 권익을 옹호하고 업계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총사업비 관리제도 개선을 위한 정부 건의
- 설계대가 현실화를 위한 연구 및 제도 개선
- 엔지니어링 하도급 분쟁조정 지원
- 정책포럼 개최를 통한 현장 목소리 전달
2025년 10월 31일에는 국회 박용갑 의원과 공동으로 '제5회 건설엔지니어링 정책포럼'을 개최하여 건설엔지니어링기술인들의 애로사항과 체감형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글로벌 교류 활동
국제 협력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는 2007년부터 중국, 일본 등 각국의 건설엔지니어링단체와 해외교류를 통해 글로벌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해 왔습니다. 최근 주요 국제교류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한-중 국제교류: 중국 교통건설감리협회와 공동세미나 개최, 선중통도(해상대교) 현장 견학
- 한-일 국제교류: 일본 국제건설기술협회와 기술 세미나 및 현장 견학
- 회원사 해외진출 지원: 볼리비아, 중남미 등 신흥시장 진출 지원
협회는 앞으로도 건설엔지니어링업계의 폭 넓은 해외진출을 위해 해외 유관 단체와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사회적 책임 활동



나눔과 봉사
협회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 산불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 원 기부
- 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500만 원 후원('강남 드림빌', '따스한 채움터')
-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 나눔 캠페인 참여
- 대한적십자사를 통한 지속적인 후원 활동
김종흔 현 회장은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선한 영향력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협회의 비전과 미래



디지털 전환과 혁신
협회는 2025년 사업계획을 통해 다음과 같은 중점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건설엔지니어링 산업 활성화
- 회원사 지원활동 강화
- 협회 위상 제고 및 대외 홍보 노력
-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
특히 BIM(건설정보모델링) 분야의 플러스자격 시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산업인력공단과 MOU를 체결하는 등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KACEM 서포터즈 운영
협회는 건설엔지니어링의 역할 및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업계 이미지 제고를 위해 'KACEM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등 청년들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개인 SNS 매체를 활용하여 협회와 업계의 주요 이슈 및 활동들을 홍보하며, 건설기술인 인터뷰 및 건설안전 컨설팅 취재 등 특별활동도 진행합니다.
